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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NHN, '디지털YTN' 공동설립

    YTN·NHN, '디지털YTN' 공동설립


    "뉴스 콘텐츠와 포털의 코아비타시옹(cohabitation)"


    24시간 뉴스 콘텐츠와 포털업체의 첨단기술이 만나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알찬 서비스 모델을 선보입니다. 뉴스전문채널인 YTN(사장 백인호)과 인터넷 포털업체 NHN(대표 이해진 김범수)은 25일 계약을 체결하고 YTN의 뉴스 콘텐츠를 활용한 유무선 인터넷 사업을 전개할 ‘DIGITAL YTN’(이하 DY)을 설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YTN의 콘텐츠 제작역량과 NHN의 기술력의 결합을 토대로 탄생한 DY는 YTN의 24시간 실시간 뉴스 콘텐츠를 활용해 유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 뉴스 콘텐츠 서비스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아가 고부가가치 정보 서비스를 개발해 다양한 플랫폼에 제공하는 신규 수익 모델을 개발하는 등 명실공히 ‘뉴스 신디케이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입니다.

    또 DY는 YTN의 홈페이지(www.ytn.co.kr) 운영권 및 유무선 사업권을 갖되 뉴스 편집권은 여전히 YTN에 귀속시킴으로써 뉴스 콘텐츠 서비스의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YTN은 DY를 중심으로 디지털 뉴스 콘텐츠에 NHN의 첨단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개발할 수 있게 되며, NHN은 DY를 통해 YTN이 생산하는 텍스트와 동화상 등 각종 뉴스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네티즌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알찬 뉴스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DY는 양사가 각각 10억씩 출자해 자본금 20억원 규모로 설립되며, YTN의 계열사로 분류됩니다.

    YTN과 NHN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계기로 앞으로 다각적인 디지털 사업 영역에서 DY를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문의 : YTN 전략기획팀 - 윤종수 차장 / 이교준 기자 (398-8811,2)
    NHN 홍보팀 - 채선주 팀장 (211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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