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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지상파DMB법인 출범

    YTN, 지상파DMB 법인 공식 출범
    - YTN ·TBN ·지어소프트 등 경쟁력 있는 7개 업체 참여
    - 명실상부한 ‘종합정보방송 플랫폼’ 자리매김할 전망
    - 세계 최초 지상파 DMB 의미 살릴 ‘필수 콘텐츠’ 채널 구성 완료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정보를 가장 빠르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손 안의 TV', 지상파 DMB를 이끌어 갈 가장 경쟁력 있는 경주마가 등장했다.

    뉴스전문 방송사 YTN(대표 표완수)은 25일 각 부문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로 지상파 DMB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컨소시엄 법인(법인명:YTN DMB)의 등록을 마쳤다. YTN DMB는 이로써 내년 초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시작되는 지상파DMB의 도입 취지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이른바 ‘필수 콘텐츠’채널을 지향하며, 사업권 경쟁에서 필수 사업자임을 선언했다.

    YTN DMB에 지분을 참여한 업체는 YTN 외에, 전국 7개 도시에서 교통방송을 운영하고 있는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TBN(이사장 이대길)과 휴대폰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기업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 SI · NI 전문기업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텔레매틱스 전문기업 이너큐브(대표 정윤기), 모바일 음악콘텐츠 전문업체인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대표 이중한), DMB단말기 생산업체인 기륭전자(대표 권혁준) 등 모두 7개 업체이다.

    YTN DMB는 초기 자본금 20억원에, YTN이 지분 30%의 최대주주로 출범했으며, 향후 자본금 150억원으로의 증자 과정에서 경쟁력 있는 10여개 업체들의 참여가 예정돼 있다.

    YTN DMB는 국내 유일 24시간 종합뉴스채널 YTN의 뉴스경쟁력과, 전국을 아우르는 교통방송 네트워크 TBN의 실시간 교통정보, 또 모바일 서비스의 선두주자 지어소프트의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어떤 DMB희망사업자들과도 차별화되는 명실상부한 종합정보채널의 플랫폼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DMB 방송에서 최고의 인기콘텐츠로 예상되고 있는 뉴스와 교통정보 뿐 아니라, 방송과 통신 융합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기존의 방송과 통신 어느 분야에서도 체험하지 못한 신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DMB의 최대 수요층으로 예상되는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휴대방송이 줄 수 있는 최대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상파DMB의 조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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