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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뉴스, 깨어있는 방송’을 캐치 프레이즈로 내걸고 지난 1995년 한국 최초의 뉴스전문 TV채널로 개국한 YTN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뉴스채널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YTN의 성장은 눈부신 것이었습니다.

      케이블과 위성, 그리고 IPTV 등을 통해 YTN을 보는 시청자들이 2,478만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또 위성을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YTN을 시청할 수 있게 돼 글로벌 뉴스 채널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YTN DMB와 YTN FM(94.5MHz)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나 생생한 뉴스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돼 YTN은 이제 유비쿼터스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24시간 과학 전문 방송 ‘사이언스 TV’와 살아있는 생생한 날씨 정보를 전달하는 ‘YTN 라이프’를 설립해 국민들의 편리함과 유익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정확하고 공정한 YTN 뉴스에 대한 권위 있는 외부기관의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은 지난해까지 연속 9년 동안 한국언론학회가 심사하는 ‘가장 공정한 언론사’로 선정됐습니다.

      이 모두가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보의 홍수시대에 시청자 여러분께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뉴스를 전하는 등대로서 YTN은 그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