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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의 세계화와 한류 확산을 위한 YTN -디자이너 이영희 MOU 체결

    YTN과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는 2014년 11월 20일 YTN 뉴스퀘어에서 전통한복의 세계화와 한류 확산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영희 한복 패션쇼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온 YTN과 세계적 디자이너 이영희가 오늘 공식 업무 협약을 맺음으로써 신 한류를 위한 콘텐츠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MOU체결 행사에는 YTN 배석규 사장과 디자이너 이영희가 참석해 2015년 1년 동안 한복의 세계화를 통해 신한류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서로 힘을 합쳐 나가기로 약속했다.

    2015년 주요협력 분야로는 광복 70주년과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대규모 한복 전시회와 패션쇼, 한복 다큐멘터리 제작 등 다양한 특별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행사 기획과 운영, 콘텐츠 제공은 이영희 측에서, 중계 및 프로그램제작, 방영, 언론 홍보 등은 YTN이 맡기로 했다.

    또한 지방자치 단체의 전통문화 축제와 연계해 각 지역 특산물인 전통 섬유나 염색기법 등을 한복 디자인에 표현하여 특별한 테마를 가진 한복패션쇼를 하거나 각 지역 명소를 패션쇼의 주무대로 활용해 숨겨져 있던 절경들을 한복의 이미지와 결부시켜 스토리 텔링하는 이벤트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YTN을 통해 생중계 되거나 보도됨으로써 잊혀져 가는 우리의 한국문화 콘텐츠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재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40년 동안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려온 디자이너 이영희는 그 동안 국내외 수많은 패션쇼 무대를 마련해 왔다. 우리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뜻이 모아져 YTN과의 협력을 통해 대국민 한복인식 제고 및 세계 속 한복의 이미지 확산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자이너 이영희는 파리에서 1993년부터 12년간 24번의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를 했고, 2003년 뉴욕으로 옮겨 이영희 한국박물관을 개관,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지금도 꾸준히 뉴욕과 한국, 파리를 오가며 컬렉션에 참가하고 있고, 동덕여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저서로는 ‘파리로 간 한복쟁이’(디자인 하우스)와 ‘작품집1,2’ ‘한복,빛깔이 선을 그리다-뉴욕 이영희 박물관 도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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