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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뉴스의 다양성·심층성 대폭 강화 10월 27일부터 뉴스 프로그램 개편

    - 한국의 뉴스채널 YTN이 10월 27일(월)부터 뉴스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 이번 개편은 최근 실시한 'YTN 시청행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시청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마련했다.
    - 시간대별로 콘텐츠를 차별화하고 포맷 변화를 통해 뉴스의 다양성과 ·심층성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신설된 4개의 프로그램, YTN 콘텐츠 차별화 선도

    <하루 2시간이면 국내외 세상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뉴스쇼>
    1. '이슈 오늘'(월~금, 오전 8시 ~ 10시)
    YTN 출범 이래 첫 뉴스쇼를 표방하는 ‘이슈 오늘’은 조간 뉴스 브리핑을 통해 그날 시청자가 꼭 알아야 할 톱(TOP) 뉴스 5가지를 선정하고, 전문가 패널과 함께 깊이 있는 분석을 시도한다. 사건 기자의 생생한 취재 후기를 듣는 '동분서주', 찬반양론의 토론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이구동성'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진행은 이종구 앵커가 맡는다.

    <80분 간 차별화된 이슈를 ‘통’ 크게 전한다>
    2. '뉴스통'(월~금, 저녁 6시 ~ 7시 30분)
    하루의 이슈를 맛있게 재구성하라! 시청자가 궁금해 하는 주요 이슈만을 모아 이슈 이면에 담긴 뒷이야기와 과거 사례들을 재밌고 신선하게 재구성해보는 등 뉴스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뉴스통’은 김영수·최영주 앵커가 진행을 맡고, 매일 저녁 80분 동안 통 크게 데일리 이슈를 전해준다.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을 본다>.
    3. '뉴스10'(월~금, 밤 10시 ~ 12시)
    하루 뉴스를 총정리하고 스마트한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YTN의 간판 종합뉴스이다. 특히 YTN이 발굴한 단독 아이템을 '뉴스10'부터 내보내는 등 차별화된 뉴스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동안 방송하는 고품격 종합뉴스, '뉴스10'은 오동건·윤재희 앵커가 진행한다.

    <유쾌, 상쾌, 통쾌한 데일리 시사 토크쇼 첫 시도>
    4. '신율의 시사탕탕'(월~금, 저녁 7시 30분 ~ 8시 20분)
    YTN이 전략적으로 시도하는 기본에 충실한 시사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일 저녁 7시 30분 뉴스메이커와 시사 멘토가 출연해 거침없이 토론하고, 현안을 분석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데일리 시사토크쇼로 시사 프로그램 진행 경력 14년의 정치평론가 신율 교수(명지대)가 외부 앵커로 진행을 맡는다.

    하루 4차례 메인 종합 뉴스 편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뉴스 정리

    새벽부터 밤까지 4차례의 종합 뉴스를 편성해 시청자가 궁금해 하는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리해 준다.

    1. '뉴스출발'(새벽 4시 30분 ~ 아침 8시)
    하루의 문을 여는 '뉴스출발'은 방송을 1시간 늘려 새벽 4시 30분부터 아침 8시까지 3시간 30분 동안 진행하고 3명의 앵커 체제를 도입한다. '렌즈로 보는 세상', ‘클릭! 연예뉴스’ 코너를 신설해 더욱 '밝고 활기찬 뉴스'로 다가간다. 박형주, 류주현, 연빛나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

    2. '뉴스n이슈'(낮 12 ~ 14시)
    YTN의 낮 시간 종합 뉴스로 오전 중에 발생한 뉴스를 빠르고 생생하게, 복잡하고 어려운 뉴스를 쉽고 자세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볼거리로 뉴스에 신선함을 불어 넣는다. 특히 3D 그래픽을 적극 활용해 이슈 아이템에 대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니다. 송경철, 이승민 앵커가 진행한다.

    3. '뉴스Q'(오후 4시 ~ 6시)
    국내 방송사 뉴스 중 가장 빠른 종합뉴스로 자리 잡은 '뉴스Q'는 개편을 통해 중계차, TVU, 전화연결 등 현장 중심의 LIVE를 크게 강화하고, 사건 심층진단 '특급 추적' 코너를 신설해 재미와 깊이 있는 뉴스를 제공한다. 진행은 류충섭, 김선영 앵커가 맡는다.

    4. '뉴스10'(월~금, 밤 10시 ~ 12시)
    하루 뉴스를 총정리하고 스마트한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YTN의 간판 종합뉴스이다. 특히 YTN이 발굴한 단독 아이템을 '뉴스10'부터 내보내는 등 차별화된 뉴스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동안 방송하는 고품격 종합뉴스, '뉴스10'은 오동건·윤재희 앵커가 진행한다.

    리뉴얼(renewal) 프로그램도 시청자들의 시선 끌 것

    <쉽고 재미있게 보는 이슈 중심 뉴스 쇼>
    1. '정찬배 뉴스 정석'(오전 10시 ~ 12시)
    다양한 계층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생활정보 뉴스와 이슈 중심의 뉴스쇼로 거듭난다.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루는 '쟁점토론'과, 월요일에는 한 주간 여론의 동향을 분석하는 '여론의 정석'을, 금요일에는 연예인이 출연해 가족의 얘기를 풀어내는 '가족의 정석' 등을 마련했다.

    <사람과 스토리 중심, 재미있고 친절하게 전한다>
    2. '호준석의 뉴스人'(오후 14시 ~ 16시)
    사람과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호준석의 뉴스人'은 새로운 코너를 강화해 더욱 재미있고 친절하게 찾아간다. 매주 월요일 가상 법정 "이의있습니다"에서는 2명의 변호사가 각각 원고, 피고 측 입장에서 공방을 벌이고, 당일 뉴스메이커를 소개하는 '오늘의 뉴스人'과 매주 수요일 정찬배, 호준석 앵커가 같이 진행하는 '男다른 뉴스'까지 한층 알차게 꾸며진다.

    YTN은 이번 뉴스 개편을 통해 딱딱하다는 뉴스전문채널의 기존 이미지를 털어내고, 공익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쉽고 재미있는 뉴스를 전달해 일일 평균 시청률 1%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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