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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 YTN 새 CI 디자인, 2014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 결정
    ■ 상암동 신사옥에 새 CI를 성공적으로 적용한 것이 높은 평가
    ■ ‘레드닷 어워드’는 미국 IDEA, 독일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YTN이 세계 3대 디자인賞 가운데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Red Dot Award)를 받는다. ‘레드닷 어워드’ 주최측은 7월 25일 (한국시각) 2014년 ‘레드닷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분야 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YTN이 제출한 CI 디자인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통보했다.


    YTN은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 ‘YTN의 새로운 CI와 새 CI의 신사옥 적용 사례’ 를 중심으로 작품을 구성해 제출했다. ‘레드닷 어워드’ 심사위원단은 YTN이 사옥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CI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적용한 것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YTN은 상암동으로의 이전 계획을 확정하면서, 새로운 CI 제작에도 함께 착수했다. 그리고 상암동 신사옥 준공에 앞서 새로운 CI의 제작을 먼저 완료해 건축 과정에서 반영했다. 새 CI는 건물 내외부는 물론 방송시설과 방송화면 그리고 각종 물품, 서식 등에도 체계적으로 적용이 됐다.

    특히 상암동 신사옥(YTN NEWSQUARE)의 경우, YTN CI를 도안한 외부 디자이너와 YTN 신사옥TF팀이 1년 가량 협업을 하면서 사옥의 모든 공간에 CI의 모티브가 예술적으로 구현되도록 노력했다.

    YTN의 새로운 CI는 두 개의 원과 YTN이라는 영문 글자로 이루어져 있다. 새 CI의 의미는 ‘만남과 소통 그리고 새로운 가치’의 발견이다. 이것은 뉴스를 만드는 미디어기업이자 언론사인 YTN이 지향하는 바를 디자인적으로 함축해 표현한 것이다. 새로운 CI는 2014년 4월7일 YTN의 상암동 이전과 동시에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선포돼 현재 사용 중이다.

    지난 1955년 시작된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린다. ‘레드닷 어워드’는 ‘컨셉 디자인’(Concept Design),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의 3개 분야로 나뉘어져 있다.

    참고로, 2013년 ‘레드닷 어워드’에는 3개 분야에 모두 16,000건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경우 43개국에서 6,800여 건이 제출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아직 2014년 통계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디자인 작품이 출품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레드닷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분야’ 시상식은 2014년 10월 2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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