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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볼빅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YTN-볼빅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보도전문채널 YTN(대표이사 배석규)과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YTN-볼빅 여자오픈'을 공동 주최한다.
    YTN과 볼빅은 8일(금) 오전 10시30분 서울 상암동 YTN 본사에서 'YTN-볼빅 여자오픈' 조인식을 갖고 한국 여자골프의 저변확대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YTN-볼빅 여자오픈' 조인식에는 배석규 YTN 대표이사, 문경안 볼빅 회장, 구자용 KLPGA 회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배석규 YTN 대표이사는 “상암동 신사옥 이전과 새로운 CI를 선포해 미래 비전을 제시한 YTN이 볼빅과 여자오픈 골프대회를 공동 주최하게 됐다”며 “상암동 시대 개막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하고있는 YTN은 ‘YTN-볼빅 여자오픈’을 전통 있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빅 관계자는 “볼빅은 2010년 볼빅 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국내 프로 골프대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볼빅 RACV레이디스마스터스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국내외 무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YTN-볼빅 여자오픈의 성공을 확신한다”며 대회의 성공을 자신했다.
    한국여자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YTN-볼빅 여자오픈'은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김효주(19·롯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 백규정(19·CJ오쇼핑)의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총 13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다양한 볼거리와 특별한 이벤트도 갤러리들을 기다리고 있다.
    'YTN-볼빅 여자오픈'은 SBS 골프채널이 전 라운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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