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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웨더, 세계 최대 기상정보회사 ‘웨더뉴스’와 MOU 체결

    국내 유일의 날씨 전문 채널 YTN웨더가 세계 최대의 기상정보회사인 웨더뉴스와 오는 10일(목) 오후 2시 반 일본 웨더뉴스 본사에서 ‘기상분야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

    최근 가시청가구가 1,000만을 돌파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YTN웨더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시청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중장기적인 신규 사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MOU의 주요 내용은 ▲방송 인력 및 콘텐츠, 각종 데이터 교류 ▲신규 콘텐츠 발굴 및 제작을 위한 노력 ▲다양한 신규 수익 사업의 창출 및 발전을 위한 노력이다.

    이 같은 합의에 따라 양측은 우선 생방송 프로그램의 동시방송을 추진한다.

    웨더뉴스가 1일 1시간씩 제작하는 신규 프로그램은 국내 날씨 예보뿐만 아니라 웨더뉴스의 ‘글로벌 서포터즈’가 실시간으로 보내주는 생생한 리포트를 소개하는 신개념 기상 정보 프로그램으로, 이르면 8월 초부터 YTN웨더와 웨더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YTN웨더는 이와 함께, 웨더뉴스 예보관 출연과 20여 개국 기상청의 관측 정보를 망라한 웨더뉴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특화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해, 날씨 전문 채널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제고할 계획이다.

    양측의 협력은 아직 기상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국내 민간 기상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86년 설립된 웨더뉴스는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 30여 개국에서 기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해운과 항공, 도로, 철도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한편, YTN웨더는 지난 5월 편성 개편을 통해, YTN을 대표하는 4명의 기상캐스터와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가 출연하는 국내 최초의 날씨 전문 토크 쇼 ‘캐스터들의 수다’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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