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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의 날씨 전문 토크 쇼 ‘캐스터들의 수다’

    ▪그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기상캐스터들의 色다른 수다!!

    한국 유일의 날씨 전문 채널, ‘YTN 웨더’에서 5월 편성 개편에 맞춰 최고의 기상캐스터와 전문가가 출연하는 국내 최초의 날씨 전문 토크 쇼 ‘캐스터들의 수다’를 선보인다.

    ‘캐스터들의 수다’에는 YTN을 대표하는 기상캐스터 4인방(이세나, 윤유라, 박은실, 김수현)과 국내 최대 민간기상사업자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가 고정출연자로 나서 기존 방송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화려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기상캐스터. ‘날씨의 꽃’으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정작 그들의 숨겨진 고민과 속사정은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여기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방송인으로서의 재능과 끼도 언제나 ‘스탠바이’ 상태에 놓여 있을 뿐이다.

    이제 ‘캐스터들의 수다’에서 기상캐스터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엉뚱한, 그야말로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4명의 기상 캐스터가 모여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솔직담백한 수다의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화려한 화면 뒤에 감춰져 있던 애환, 보이지 않는 애증 관계(?), 기상천외한 경험담에 더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친절한 날씨 해설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여기에 국내 민간 기상업계의 대표 주자인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가 메인 MC를 맡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설명에 곁들여 캐스터에게도 뒤지지 않는 재치를 과시할 예정이다.

    ‘재미’와 ‘정보’가 가득한 신개념의 날씨 토크 쇼 ‘캐스터들의 수다’는 매주 시의적절한 날씨 관련 소재를 수다의 주제로 삼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3일(금) 방송되는 1회에서는 기상캐스터계의 전설로 불리는 김동완 전 통보관과의 직격 인터뷰, 방송인 박은지와 피를 나눈 박은실 캐스터의 끈끈한 자매 이야기, 기상캐스터들의 수상한(?) 전력 등이 공개될 계획이다.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캐스터들의 수다는 YTN 웨더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 캐스터들의 수다 방송 시간 : 매주 금요일 8시, 13시, 18시, 21시 (4회)
    ▶ 인터넷 실시간 방송 www.ytnweather.co.kr


    ▪시네마레인보우, 웨더SNS 등 새 프로그램 편성… 미세먼지 예보도 대폭 강화

    YTN 웨더는 이번 편성 개편을 통해 ‘캐스터들의 수다’ 외에도 날씨와 영화의 새로운 만남이 될 ‘시네마레인보우’(최광희 영화평론가 진행), 날씨로 보는 명화의 세계 ‘날씨를 그리다’(최흥철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 진행) 등 신선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자체 개발한 트위터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주간 웨더SNS’를 통해 유명 연예인을 포함한 우리 국민들의 일상 속 날씨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일일 대기오염 예보를 새로 편성하고, 주요 날씨 관련 이슈를 진단하는 ‘웨더 in depth 리포트’를 제작해 국내 유일의 날씨 전문 방송으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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