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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상암동 시대 개막

    한국의 뉴스채널 YTN이 남대문 시대를 마감하고 서울의 방송․통신․IT산업의 메카 상암동 DMC에 새 사옥을 마련해 중단 없는 24시간 뉴스를 이어간다.

    YTN은 2014년 4월 7일 YTN 뉴스퀘어(NEWSQUARE)에서 개최되는 ‘NEW YTN 출범식’을 통해 YTN의 미래 비전과 새로운 CI를 선포하고 YTN 상암동 시대의 개막을 선언한다.


    □ NEW YTN 출범식
    - 일시 : 2014년 4월 7일 오후 3시
    - 장소 : YTN 뉴스퀘어 (상암동 DMC 소재)

    ‘NEW YTN 출범식’은 여야 대표와 안전행정부 장관 등 각계 인사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YTN 뉴스퀘어 앞 광장에서 신사옥 입주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 행사로 시작한다.

    이어 신사옥 1층에 위치한 YTN 홀에서 YTN의 지난 20여 년 역사를 정리한 오프닝 영상이 상영되고 시청자와의 만남을 강조한 새 CI가 발표된다.

    이와 함께 YTN의 미래 비전 ‘행복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콘텐츠 리더’와 슬로건 ‘Exclusive Tomorrow’가 선포된다.

    대통령 축하영상과 주요 내빈의 축사, YTN 대표이사의 기념사도 이어진다.

    성악가 김동규 씨의 공연을 끝으로 출범식이 막을 내리면 주요 참석자들은 신사옥의 주요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 상암동 신사옥, YTN 뉴스퀘어(NEWSQUARE)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에 신축된 YTN 뉴스퀘어(NEWSQUARE)는 회사명 YTN에 ‘NEWS’(뉴스)와 ‘SQUARE’(광장)를 합성한 신조어 NEWSQUARE를 붙여서 만든 이름이다.

    ‘새로운(NEW) 광장(SQUARE)’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는 YTN 뉴스퀘어는 1천여 명의 YTN 구성원들이 하루 24시간 쉼 없이 뉴스를 생산하고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뉴스 팩토리(News Factory)’이다.

    주요 방송 시설은 TV스튜디오 8개, 라디오 스튜디오 4개, 통합주조정실 1개, TV 부조정실 5개, 라디오 부조정실 4개, 신호분배실 1개, 영상아카이브실 1개 등이며 이를 포함한 YTN의 핵심 장비와 제작 인력은 대부분 3, 4, 5층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YTN 뉴스퀘어에는 YTN 본사를 포함해 YTN DMB, 라디오, YTN 플러스 등 자회사 3개와 YTN 월드, YTN 사이언스, YTN 웨더 등 YTN 자체 운영채널 3개 등 YTN의 모든 관련 회사들이 입주해 최상의 협력 효과를 창출하도록 계획되었다.

    언제 어디서나 뉴스가 포착되는 즉시 디지털화된 방식으로 가장 빠르게 기사와 영상으로 제작되어 TV, 온라인, 모바일로 동시에 전 세계로 퍼져나가도록 하는 것이 바로 ‘최첨단 디지털 방송기지’를 표방하는 YTN 뉴스퀘어가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이다.


    □ YTN 비전 – ‘행복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콘텐츠 리더’

    상암동 시대 개막을 선언한 YTN은 미래 비전을 ‘행복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콘텐츠 리더’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Exclusive Tomorrow’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하고 ‘최강 콘텐츠(Content Powerhouse)’, ‘미래 제시(Future Navigator)’, ‘사회 통합(Community Builder)’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 New YTN CI


    YTN의 로고는 정보의 신뢰성과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정보의 홍수 시대, 스마트 미디어 시대에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Real Smart YTN'을 기본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No.1 뉴스채널’이라는 기존의 브랜드 자산 위에 시대적 변화에 걸맞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이며, 직관적이며 소통을 중시하는 이미지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표현되었다.

    새로운 CI의 모티프는 두 개의 원이 만남으로써 만남과 소통을 통한 가치의 발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병렬로 이어진 두 개의 원은 현장과 YTN의 만남, YTN과 시청자 간의 만남과 나눔을 통해 정보 전달을 넘어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가는 YTN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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