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
  • homeeng
    • 보도자료
    • 보도자료

    YTN 중계차 몽골 후레대학교 기증, ‘K-Science 프로젝트’ 개발도상국 방송 발전에 기여

    □ 한국의 과학채널 YTN SCIENCE는 K-Scien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YTN 중계차를 몽골 후레대학교에 기증하기로 하고, 지난 6일 YTN 타워에서 인도식을 가졌다.

    □ K-Science 프로젝트는 YTN SCIENCE가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개발도상국의 과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현재 몽골, 태국, 우즈베키스탄, 부탄, 그리고 필리핀에 무상으로 과학 방송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콘텐츠 발전에 이바지했지만, 방송 장비를 보내는 것은 처음이다.

    □ 이번에 후레대학교에 보내는 중계차는 지난 20년간 YTN과 함께 사건사고 현장 누볐던 차량이다. 카메라 3대와 함께 방송을 녹화할 수 있는 VCR도 있어 프로덕션이 가능한 생방송용 중계차다. 이 중계차는 한국인이 세운 몽골의 IT특화대학인 후레대학교의 멀티미디어과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몽골에는 중계차를 운영하는 방송국이 없는 만큼, 이를 활용해 몽골의 방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중계차는 지난 9일을 인천항에서 출항하여, 중국 신강을 거쳐 오는 21일에서 22일 사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할 예정이다. 도착 후 YTN은 후레대학교에서 증정식을 가지고, 기술국 직원이 중계차 사용과 관련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1  첨부파일2  첨부파일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