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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신개념 토크쇼 <소나기>

    유쾌하게 소통하라! YTN 신개념 토크쇼 론칭!

    한국의 뉴스채널 YTN이 신개념 토크쇼를 론칭한다. 토크쇼의 이름은 ‘소통과 나눔이 있는 이야기’ 일명 <소나기>다.

    이 소나기를 이끌고 나갈 진행자는 소통전문가 김창옥 장로교신학대 교수다.

    김창옥 교수는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소통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소통전문가로 올봄 YTN에 합류했다.

    차고 넘치는 말들... 그러나 不通의 시대!

    YTN <소나기>가 지향하는 것은 ‘불통의 치유’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톡과 밴드 등 차고 넘치는 SNS 덕분에 모르는 사람과의 소통도 가능한 시대지만 2014년 대한민국처럼 ‘말이 통하지 않는 사회’도 드물다.

    여당과 야당, 노동자와 사용자, 젊은이와 노인, 그리고 남과 여! 개인은 개인대로, 또 집단은 집단대로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배척하고 일방향적 주장만을 강요하고 있다.

    김창옥 교수와 더불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정아 CP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김 교수가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소통의 기술을 쌍방향 강연 형식을 빌어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재치와 유머... 꿈 많은 남자 김창옥!

    이번에 YTN <소나기>를 이끄는 김창옥 교수는(1973년생) 제주 출신으로 경희대 성악과를 나와 소통강연 전문가로 활동하는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 성악을 전공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진로를 바꿨다”는 김 교수는 아직도 성악의 꿈을 버리지 않는 ‘소년’이다.

    김창옥 교수는 방송계에서 활동하는 강연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동영상 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많은 고정 시청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강연자다.

    YTN <소나기>는 일방적인 주장을 전달하는 강연형식을 탈피해 버라이어티쇼 형식을 가미한 신개념 토크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매월 두 차례 서울 상암동 YTN 신사옥 ‘뉴스퀘어NEWSQUARE’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주 (3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15분 초방, 3월 2일 일요일 오전 9시 15분 재방) 첫 편이 방송되는 <소나기>는 4월부터 본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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