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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시사토크쇼 <10년 후> 4회


    요리로 세상을 바꾸는 남자!
    샘 킴 셰프가 꿈 꾸는 맛있는 미래 이야기

    최근 대한민국 방송계의 핫 이슈는 스타 셰프들이다. 이들은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와 말솜씨로 오락, 교양,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각종 방송의 섭외 1순위에 오르고 있다. 이렇게 화려한 스타 셰프 전성시대의 문을 연 주인공은 샘 킴. 그가 YTN 시사 토크쇼 <10년 후>의 멍석에 올라 요리보다 돈과 명예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일부 셰프들에 대해 거침없는 독설을 퍼붓는다. 그리고 대한민국 요리사가 바라보는 한국 모습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샘 킴은 요리사는 주방에 있어야 한다는 철칙을 강조한다. 그러나 최근, 방송활동을 하느라 주방을 비우는 셰프들이 늘고 있다. 샘 킴은 조리업계의 미래인 요리사 지망생들 역시 자신을 만나면 가장 먼저, 어떻게 하면 방송에 나갈 수 있는지를 묻는다며 씁쓸해했다. 스타 셰프들의 화려한 모습만 보고, 그들이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들은 궁금해하지 않는 현상을 비판했다.
    샘 킴 역시 총괄 셰프의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요리사의 길을 반대했던 어머니에게 유학자금을 받기 위해 회계사가 되겠다고 거짓말을 했고, 그렇게 받은 300만 원을 가지고 미국으로 떠났다. 어렵게 떠난 유학생활에서는 동양인을 향한 못 미더운 시선을 견뎠고, 요리 학교를 다니기 위해 7년간 학비를 벌어야 했다. 그리고 이런 고난 끝에 샘 킴은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성공을 할 수 있었다.
    힘들게 살아온 샘 킴에게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만이 목표였다. 하지만 한 유명 셰프를 따라 나간 봉사활동에서 그는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늘 비싼 요리만 만들던 셰프들이 1불도 되지 않는 타코 요리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노숙자들에게 나눠 주는 모습을 보며 그의 음식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게 된다.
    그 이후 샘 킴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로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그에게는 ‘사회적 레스토랑’이라는 멋진 꿈이 남았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요리사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그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우뚝 서게 되면 그들이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나눔이 전달 되기를 바라고 있다.
    다른 무엇보다 요리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진정한 요리사. 샘 킴이 꿈꾸는 따뜻한 미래는 12월 8일 오전 9시 20분 YTN <10년 후>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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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관련 문의 : 방병삼PD 010-5441-6427 / (02) 398-8246,8256
    양일혁PD 010-9442-9742
    권민석PD 010-6276-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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