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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시사토크쇼 <10년 후> 2회


    외국인이 본 대한민국의 2023년… YTN 시사토크쇼 <10년 후>

    지난 9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진단해보겠다는 큰 포부를 밝히며 첫 선을 보인 YTN 시사 토크쇼 <10년 후>가 이번에는 좀 더 객관적인 시선에서 한국을 들여다보기 위해 외국인 스타들과 함께 돌아온다. 한국인이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의 진면목과 문제점을 제 3자의 눈으로 냉철하게 분석해줄 출연진으로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핀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 살미넨과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다’고 기사를 써, 화제를 불러 일으킨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한국 특파원 출신 다니엘 튜더가 함께 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이라는 점 말고도 두 사람은 현재 직접 술집을 차린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따루는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에 매력을 느껴 직접 주막을 차렸고, 다니엘은 다양함이 없는 한국 맥주에 반기를 들고 직접 맥주 집을 차렸다. 유명 방송인과 외신 기자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골목상권의 소규모 자영업자가 되면서 한국의 을이 된 이들이 던지는 한국 사회를 향한 독한 쓴 소리를 들어본다.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사회 속에서도 10년 동안 정체 되어있는 한국 정치와 한국인이 생각하는 성공의 의미에 대해서도 비판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현재보다 한국이 더 행복한 나라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까지 제시한다.
    이번 방송에는 두 사람의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록 스타가 꿈이라는 다니엘은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를 열창하고, 홍어 매니아인 따루는 홍어를 처음 먹어본다는 진행자 김남훈에게 홍어를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다니엘이 서양 종북 세력이라는 비난을 듣게 된 비화와 ‘핀란드 미녀’라는 호칭에 대한 따루의 솔직한 생각까지, 거침없는 두 사람의 입담도 기대 된다.
    한국을 사랑하는 대표 외국인, 따루 살미넨과 다니엘 튜더. 두 사람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11월 24일 오전 9시 20분에 공개된다.
    (*재방시간: 6일 뒤 토요일 오후 3시 20분)
    제작 관련 문의: 방병삼PD 010-5441-6427 / (02) 398-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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