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
  • homeeng
    • 보도자료
    • 보도자료

    YTN 비방 네티즌 고소

    YTN은 인터넷 사이트 '오늘의 유머'에 허위 사실을 올려 YTN을 비방한 네티즌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

    피고소인은 지난 11월 12일 아침 '오늘의 유머' 시사 게시판에 '방금 소름끼치는 걸 목격했네요…'라는 제목으로 "YTN에서 국정원 댓글 여직원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하던 도중 갑자기 보도가 중단되고, 박근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내용으로 바뀌었다."라는 취지의 글을 올린 뒤 스스로 "어머니도 어처구니없다며 다시 80년대로 돌아가고 있다고 한숨 쉰다.'라는 비방 댓글을 달았다.

    이에 대해 마치 YTN이 정치적 외압에 의해 축소 보도를 한 것처럼 오인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져 국내 언론사에서도 취재를 해 사실무근임을 보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소인은 이러한 보도를 한 해당 언론사 2곳을 지칭해 "신기하게도 두 곳이 마치 짠 듯이 제 게시글이 루머라고 아주 확정을 한다."는 등 '오늘의 유머' 게시판에서 비방 글을 이어갔다.

    YTN은 앞으로도 공정 보도를 생명으로 하는 YTN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