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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라디오 ‘가족의 재탄생’ 이달의 PD상 수상

    YTN 라디오 ‘가족의 재탄생’ 이달의 PD상 수상

    한국피디연합회 이달(9월)의 PD상 수상작으로 YTN라디오 개국 5주년 특집 5부작 다큐멘터리 2013 대한민국 가족리포트 ‘가족의 재탄생’ 선정

    ○ YTN라디오 개국 5주년 특집 5부작 다큐멘터리 ‘가족의 재탄생’(PD 이은지/작가 이윤정, 이정아)이 한국 PD협회 선정, 이달의 PD상 9월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한국 PD연합회 홍진표 회장은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제시함으로써 각종 사회문제의 대안과 사회통합의 길을 모색하여 방송발전과 사회발전에 기여했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이 프로그램을 기획, 연출한 YTN 라디오 이은지 PD는 “‘가족의 재탄생’이 새로운 형태의 가족의 모습을 우리사회가 이해하고 품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랐는데, 그 취지가 잘 전달된 것 같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10월 31일(목요일) YTN 사옥에서 진행됐다.

    ○ 베트남 현지 취재 등 5개월여 간의 제작기간을 거친 ‘가족의 재탄생은’ 영화배우 신애라의 내레이션으로 지난 9월 25일(수요일)~22일(일요일) 추석연휴 동안 방영, 청취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 24시간 보도전문라디오 YTN 라디오(94.5 MHz)의 개국 5주년 특집으로 제작된 ‘가족의 재탄생’은 ‘혈연 관계’는 아니지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의지하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다섯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5부작 옴니버스 다큐멘터리이다.

    ○ 제1편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에서는 6명의 미혼모들이 함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미혼모 공동생활가정 ‘희망샘’의 사연이 소개된다. 제2편 ‘친정엄마가 생겼어요’에서는 결연가족을 맺고 있는 베트남 이주 여성 녹마이 씨와 한국인 친정엄마 박미경 씨의 사연이 그려진다. 제 3편 1인가족 이야기 ‘모자이크 패밀리’에서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젊은 1인 가구들의 특별한 가족만들기가 공개된다. 제4편 ‘꿈을 가꾸는 사람들’에서는 지적 장애인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장애인 자립홈을 운영하는 ‘교남 어유지 동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5편 ‘우리집에 놀러오세요’에서는 14명의 탈북 청소년들이 한가족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새터민 생활공동체 ‘우리집’의 사연이 소개된다.

    ○ YTN 라디오측은 ‘가족의 재탄생’에 대한 사내외의 호평으로 연말 재방송 편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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