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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주말 프로그램

    YTN에 멍석 깐 프로레슬러… 신개념 시사 토크쇼가 찾아온다!
    프로 레슬러 김남훈이 진행하는 YTN의 신개념 시사 토크쇼 <10년 후>가 오는 9일 오후 3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10년 후>는 10년 뒤 대한민국의 모습과 그 속에서 사는 우리의 모습을 전망해보는 본격 미래 지향적 토크쇼다. 스튜디오 에서 주인공의 현재의 삶에 관해 초점을 맞추는 기존 토크쇼 형태를 탈피하고자, <10년 후>는 이슈의 현장으로 출동해 멍석을 깔고 앉아 허심탄회하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내다본다.
    <10년 후>는 신개념 시사 토크쇼답게 아나운서 대신 김남훈을 진행자로 내세웠다.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사회, 문화, 정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김남훈은 큰 몸집보다 더 큰 삶과 인생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가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다양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굴곡진 인생을 속 깊게 이해하면서도, 악역 전문 레슬러답게 솔직한 이야기 역시 거침없이 끌어 낼 예정이다.
    9일 첫 방송에서는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캠프와 안철수 캠프의 핵심 브레인으로 활약했던 이상돈 교수와 김호기 교수가 국회가 보이는 한강변 잔디밭에 멍석을 깔고 앉아 ‘대한민국 정치의 10년 후’를 이야기한다. 대선이 끝난 후 정치에서 한 발짝 물러난 이들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정치’란 무엇일까? 그리고 ‘복지’를 둘러싼 두 교수의 첨예한 대립도 눈길을 끈다.
    과연 안철수 의원과 사적으로 친하다는 김호기 교수가 밝히는 안철수 의원의 새 정치의 진면목은 무엇일까? 그리고 최근, 여러 언론을 통해 정부와 여당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박근혜 정부 시어머니’라는 별명을 얻은 이상돈 교수는 박근혜 정부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까?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두 교수와 진행자 김남훈의 돌직구 전쟁이 11월 9일 오후 3시 20분에 공개된다.

    제작 관련 문의: 방병삼PD 010-5441-6427 / (02) 398-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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