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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

    2013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

    2013년 3월 1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의 화합과 소통의 무대
    ‣ 김범수, 소향, 류정필, 이수연, 강혜정 출연

    - 60명의 대형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의 하모니


    ○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
    겨우내 얼어붙었던 날씨와 함께 우리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가슴을 울리는 콘서트가 시작된다.
    “문화예술의 창달과 진흥,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라는 목표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대표 복합문화예술공간 예술의 전당에서 2013년 3월 12일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를 준비하였다. 예술의 전당 개관 25주년이 되는 뜻 깊은 2013 년 봄의 초입에서 대중음악과 순수예술의 하모니로 꾸며지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국내최정상급 캐스팅과 각 장르를 아우르는 연출로 기성세대와 젊은세대, 대중문화와 순수예술의 진정한 화합을 위한 무대로 펼쳐진다.

    ○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의 화합과 소통의 무대
    이번 2013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는 칼바람이 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대중음악과 클래식까지 아우르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주제로 하였다. 여느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고품격음악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국 내최고의 보컬리스트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아름다운 목소리와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매너로 아름답고 친숙한 곡들과 함께,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단순한 크로스오버 무대라는 의미를 넘어 서로 다른 장르에 녹아드는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줄 것이다.
    먼저 대중가수로는 파워풀 하면서도 기품 있고, 애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 시대 최고의 가수 김범수가 출연한다. 그의 가창력과 음악성에 대한 묘사는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매 공연마다 변화무쌍하고도 다양한 얼굴들을 담아내 곤 했던 김범수가 이번 <봄이 오는 길목에서>로 더욱 진화한 형태로 다가온다. ‘나는 가수다’에서 센세이셜을 일으켰던 “님과 함께”가 60인조 대형오케스트라와 함께 재해석되어 새롭게 선보이며, 그의 대표곡 “보고싶다” 가 특유의 애절한 보컬로 재탄생하는 무대가 기대된다. 역시 2012년 ‘나는 가수다’를 통해 대중 앞에 다시 주목 받게 된 소향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곱고 청아한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새롭게 주목받고 있으며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그녀만의 음악성으로 색깔입힌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테너 류정필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왜 그녀가 다방면에 걸친 전천후 가수인지를 입증해 줄 것이다.

    클래식 성악가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열정이 넘치는 팔색조 테너 류정필이 준비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통 클래식 장르를 넘어 뮤지컬, 탱고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내며 그 한계를 넓혀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름다움과 섬세함으로 가득찬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으며 여러 국제적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소프라노 이수연이 함께한다. 2010년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소프라노 신인상에 빛나는 강혜정은 아름다움 으로 가득 찬 소리라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 팝페라의 영역에도 도전하여 더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60명의 대형오케스트라와 콰이어가 만드는 음악의 하모니
    60인조의 대형오케스트라 만드는 웅장함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국내 최정상의 보컬리스트들의 목소리와 더불어 봄을 맞이 하는 관객들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들의 모든 음악과 소리를 하나로 감싸주고 완성시켜 줄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자 창단된 전문 오케스트라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민간 교향악단 최초로 베토벤 전곡 시리즈 연주를 통해 교향악단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오케스트라이다.

    희망의 싹이 돋아나는 새봄을 맞이하며
    2013 신춘음악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와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영원히 기억될 이곳에서
    생동하는 기쁨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보충취재, 문의 : 011-9564-2000/ 070-4012-6887(유영한)


    기획/제작 : (주)에스에이커뮤니케이션
    공연예매 : 1544-1813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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