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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6년 연속‘가장 공정한 미디어’선정

    YTN,
    6년 연속‘가장 공정한 미디어’선정

    - 미디어미래연구소, 한국언론학회 회원 대상 조사
    - 국내 언론사상 최초로 6년 연속 1위
    - ‘가장 유용한 미디어 부문’도 2위

    ○ YTN이 우리나라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6년 연속 ‘가장 공정한 미디어’로 선정됐다.

    ○ (사)미디어미래연구소는 2007년 미디어어워드 출범 이래 1위를 놓치지 않은 YTN이 ‘특성이슈나 이해당사자에 편향된 보도행태를 보이지 않는지 평가하는 공정성 부문’ 에서 ‘2012년 가장 공정한 미디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YTN은 ‘다양하고 흥미 있는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지, 뉴스 및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는지,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콘텐츠를 다루는지를 평가하는 유용성 부문‘에서 도 SBS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 YTN은 ‘제공하는 뉴스 및 정보가 건전하고 정확하며, 전문적이고, 믿을만한지,
    상반된 보도가 있을 경우 우선적으로 참고할 것인지를 평가하는 신뢰성 부문‘에서는
    경향신문과 한겨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 언론분야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언론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한국의 뉴스채널 YTN은 ‘6년 연속 가장 공정한 미디어’라는 최고의 평가와 함께, 유용성과 신뢰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유수 언론사로서의 높은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 이번 조사 결과는 미디어미래연구소가 2012년 한국언론학회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11월 5일~20일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응답자수는 483명이었다.
    평가대상은 종합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5개 방송매체, 4개 종합편성채널 방송, 신문 구 독자 점유율 상위 6개 종합일간지, 방문자수 기준 상위 2개 종합인터넷신문 등
    총 17개 미디어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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