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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배석규 사장 재선임

    YTN, 배석규 사장 재선임
    오늘 열린 이사회에서 결정

    - 3월 20일부터 3년 임기 시작

    ○ YTN은 오늘(2012. 3. 9)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배석규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으며, 뒤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

    ○ 재선임 된 배석규 사장의 임기는 기존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3월 20일부터 3년간이다.

    ○ 배석규 사장은 동아방송, KBS, YTN 등에서 취재기자로 재직했고,
    지난 2009년 8월부터 YTN의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 한편, 오늘 주주총회에서는 김영만(現 한국마사회 부회장)씨와
    이광구(現 우리은행 부행장), 김재윤(現 한림제약 회장)씨가 3년 임기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 1년 임기의 사외이사에는 장동훈(前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씨와
    곽만순(現 카톨릭대 경제학과 교수), 최성관(前 태아산업 대표)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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