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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 YTN‘5년간 재승인’의결


    방통위, YTN‘5년간 재승인’의결
    지상파TV와 PP 가운데 최초

    - 방송평가 등에서 1000점 만점에 728점의 높은 점수 받아
    ○ 보도전문채널 YTN이 오늘(2012.2.15)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5년간 재승인’을
    받았다.
    ○ 방통위는 오늘전체회의를 열고, YTN이 제출한 재승인 기본계획을
    심사한 결과, 천 점 만점에 728점을 얻어 재승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방통위의 ‘5년 재승인’은 PP(케이블TV 프로그램 공급자)는 물론, 지상파TV를
    포함한 방송사 가운데 처음 받은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 YTN은 방송평가에서 400점 만점에 314점,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600점 만점에
    41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방통위는 YTN의 5년간 재승인 조건으로 ‘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공정방송위원회 운영 내역과 처리 결과‘ 등을 반기별로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 YTN의 재승인 유효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오는 2017년 3월 12일까지
    5년 동안이다.
    ○ 첨부 : 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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