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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편개국 후 YTN시청률 연일 1위

    종편개국 후 YTN시청률 연일 1위

    - 종편 개국 이후 시청률 급상승, 종편 포함해 일주일 이상 1위
    - 시청률 1% 넘는 시간대 2.5배 이상 늘어
    - 종편 개국 맞아 속보체제와 콘텐츠 강화해 뉴스 시청자 증가
    - 종편 뉴스시간대와 비교하면 더 큰 차이
    ○ 종편과 신규보도채널이 개국한 지난 12월 1일 이후 뉴스전문채널 YTN의 시청률이
    급상승해 종편과 신규보도채널 모두를 제치고 연일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는 종편이 개국한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의 YTN 시청률 순위(종편 포함, 케이블 전체가구)가 4일(2위) 하루를
    빼고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AGB는 이 기간 동안 YTN 평균시청률도 0.82%를 기록해
    종편 개국 전 일주일의 0.6% 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 시청률 조사기관 TNmS의 분석에서도 YTN은 종편이 개국한 12월 1일
    케이블 시청률이 1위를 한 것을 비롯해, 2일·5일·6일·7일 모두
    1위(평균시청률 0.693)를 기록했다. 1위를 못한 3일은 2위, 4일도 3위였다.

    ○ 특히 종편 개국이후 YTN시청률이 1%를 넘은 시간대도
    종편 개국 전 일주일간 32회에서 종편 개국 후 일주일간 82회로 2.5배 이상 증가 했다.
    ○ 조사기간 동안의 하루 평균 최고시청률은 12월 3일 05시30분에 방송한
    ‘뉴스출발 2부’로 1.98%를 기록하는 등 아침뉴스 시간대의 격차는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조사 기간 중 유료방송 가입가구 전체 시청률도 YTN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0.75%, TNmS 0.658%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 YTN은 이처럼 시청률이 높아진 이유로, 종편과 신규보도 채널의 출범을 맞아
    속보체제를 강화하고 뉴스 시간을 늘리는 등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노력을
    하고 있는 것에 시청자들이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 이와 함께 보도채널이었던 MBN이 종편으로 합류하고, 신규 보도채널의
    정상적인 방송이 늦어지면서 정작 뉴스를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의 수요가
    YTN으로 옮겨온 것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 YTN의 이런 시청률 급등 현상은 별다른 큰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나온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분석이다.
    ○ YTN은 이처럼 24시간 뉴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17년 뉴스전문 채널로서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시청자들이 원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국내외 뉴스속보를 전하기 위해
    일부 편성을 개편하는 등 뉴스경쟁력 강화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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