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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신사옥 기공식

    YTN 신사옥 기공식 열려 신사옥 명칭 ‘YTN미디어센터’

    - 25일(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250여명 참석
    - 서울 상암동 DMC에 2013년 지상 18층 규모로 완공

    ◯ YTN의 신사옥 'YTN 미디어센터'가 25일(월) 오전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서울 상암동 DMC 단지에 들어서는 'YTN 미디어 센터'는 지상 18층
    지하 6층 규모의 최첨단 친환경 방송용 건물로, 오는 2013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 YTN은 25일 '미디어센터' 신축 부지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전재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 위원장,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YTN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 'YTN 미디어센터'가 들어서는 서울 상암동 DMC는 서울시가 미디어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곳으로,
    YTN과 MBC, SBS 등 방송사와 조선, 동아일보를 비롯한 20여 개 언론사,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와 IT 업체들이 이미 입주해 있거나 입주할 예정이다.

    ◯ 오는 2013년 하반기에 'YTN 미디어센터'가 완공되면, YTN과 YTN FM라디오,
    YTN DMB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최첨단 디지털 방송시설 'YTN 미디어센터'는 24시간 TV뉴스를 필두로 라디오와 DMB, 모바일, 온라인 등
    모든 매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 YTN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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