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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3월 월간 시청률 1위

    YTN, 3월 '월간시청률' 1위
    창사이후 첫 케이블 시청률 선두 기록

    - 일본 대지진과 원전 폭발, 리비아 전쟁 등 큰 뉴스 계속 등장

    - 원전 폭발에 따른 방사능 유출로 최근 뉴스관심도 급증


    ◯ YTN의 지난 3월 ‘월간 일일평균 시청률’이 1.16%를 기록하면서 전체
    케이블TV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995년 3월 YTN이 방송을 시작한 이후 기록된 ‘월간 최고 시청률’이다.

    ◯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YTN은 지난 1월에 케이블 시청률 순위 5위를 기록한데 이어,
    2월에 3위, 3월에는 마침내 1위에 오르는 등 최근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같은 시청률 고공행진은 일본 대지진과 함께 후쿠시마 원전에서 연쇄폭발사고가 발생해
    방사능 위험이 계속 높아지고 있어 시청자들의 뉴스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때 보다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일본 대지진 사태 와중에 터진 ‘리비아 전쟁’도 시청률을 높이는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YTN은 일본 대지진 발생 직후부터 방송사 가운데 가장 먼저 특보체제에 돌입해 시시각각 전해오는
    사고현장의 소식을 24시간 시청자들에게 전해왔다.

    이 속보체제가 3주째 이어지면서 지진에 따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
    국내 유일의 24시간 방송 채널이었다는 분석이다.

    ◯ YTN은 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난 3월 11일에는 ‘순간시청률’이 11.02% (오후 6시 57분 기록) 까지 치솟아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방송매체 가운데 ‘순간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YTN ‘역대 월간 시청률’ 순위

    - 1위 : 동일본 대지진(2011년 3월) 1.16%

    - 2위 : 천안함 사건(2010년 4월) 0.985%

    - 3위 : 촛불집회(2007년 6월) 0.77%

    - 4위 :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2008년 6월) 0.7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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