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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해외방송 10년' 특별방송 예정 ‘YTN WORLD(월드)'로 새롭게 출범

    YTN, '해외방송 1O년' 특별방송 예정 ‘YTN WORLD(월드)'로 새롭게 출범

    - 4월 1일, 재외동포 대상 해외위성방송 10년 맞아 실시
    - ‘YTN WORLD(월드)’로 이름 바꾸고 각종 프로그램 확대 개편
    - 내년 재외동포 참정권 시대 앞두고 700만 동포 창구역할 기대

    ◯ 24시간 뉴스채널 YTN이 해외위성방송 10년을 맞아 4월 1일(금) 오전 10시
    <뉴스현장>에서 ‘해외방송 10년’의 성과와 의미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 특별방송에서는 YTN 해외방송 10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YTN이 동포들에게 고국의
    소식을 전해주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현실을 조망할 예정이다.

    또 YTN 해외방송이 재외동포들은 물론 외국 현지인들에게 까지 한국어 교사와
    K-POP을 비롯한 한국 문화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도 전한다.

    ◯ 이와 함께 YTN은 4월 1일자로 YTN 해외위성방송 채널인 ‘YTN 인터내셔널’을
    ‘YTN WORLD(월드)’로 이름을 바꾸고 각종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한다.
    이를 위해 기존 해외방송팀을 글로벌뉴스센터로 확대했고, 글로벌기획팀을 신설해 더욱
    재외동포들에게 다가가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 4월 2일 방송되는 국내 유일의 동포관련 뉴스프로그램인 ‘글로벌코리안’도 해외방송
    10주년 관련 특집으로 꾸며진다.

    ◯ 재외동포를 위한 전문 위성방송인 ‘YTN WORLD’는 내년 재외동포 참정권 시대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 700만 한인 동포를 하나로 묶어 재외동포들의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동포사회와 모국을 이어주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난 2001년 4월 1일 방송을 시작한 YTN 해외위성방송은 수신가구 수가 175만 가구로
    700만 재외동포의 70%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 YTN 해외위성방송은 특히 50여 명의
    해외 각국 현지 동포 리포터들이 직접 소식을 전하는 유일한 쌍방향 24시간 방송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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