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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11일 연속 시청률1위

    11일 연속 케이블 시청률 1위
    지진발생 첫 날 순간시청률, 지상파도 앞서

    - 창사 이후 시청률 신기록 계속 경신
    - 11일(금) '순간시청률' 11% 돌파, 지상파도 앞서 모든 매체 중 1위
    - 12일(토) ‘1일 평균 최고시청률’ 3% 기록
    - 일본 지진이어 리비아 공습까지 발생해 뉴스관심도 급증

    ◯ YTN 케이블시청률이 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난 11일(금) 이후부터 21일(월)까지
    11일 연속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YTN 창사이후 최장기간 1위
    기록이다.

    ◯ 특히 지진이 발생한 지난 11일(금) 오후 6시57분에는 YTN의 순간 시청률이
    11.02%를 기록해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방송사 가운데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또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12일(토)에는 ‘1일 평균 시청률’이 거의 3%(2.996%)를 기록했다.
    이는 창사이후 ‘1일 평균 최고 시청률’로
    지난 2010년 4월 3일 천안함사태 당시 고 한준호 준위의 시신이 발견됐을 때의
    시청률 1.867%을 크게 웃도는 것이다.

    ◯ YTN은 시청률이 이처럼 열흘 넘게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이유로, 사상 최악의
    일본 대지진 발생과 함께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원전폭발사고 진행상황 등을
    시시각각 실시간으로 전하는 ‘뉴스특보’에 시청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YTN은 특히 일본 원전사태와 함께 20일(일)에는
    미국을 포함한 연합군의 리비아 공습이 시작된 것도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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