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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창사이후 최고 시청률 기록 !

    ‘일본 대지진 특보’
    YTN 순간시청률 11% 넘어서
    - 창사 이후 최고시청률 기록, 지상파 포함 모든 방송 중 1위
    - 지진 발생당일 18일(금) 오후 6시57분 기록
    - 3일 연속 1일 평균 시청률, 2~3%로 케이블TV 중 1위

    ◯ 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난 11일(금) 오후 6시57분 YTN의 순간 시청률이
    11.02%를 기록해 창사 이후 최고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방송사 가운데 당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었다고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은 밝혔다.
    이날 기록된 시청률은 지난 2008년 2월 10일 숭례문 화재시 기록된 7.37%를
    넘어선 것이다.
    또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시청률 집계결과도 8.87%로
    지상파의 웬만한 인기 프로그램들을 능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 또 지난 11일(금) 이후 주말과 휴일 YTN의 1일 평균 시청률이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기준으로 11일(금) 1.951%, 12일(토) 3.0%, 13일(일) 2.06%를
    기록하면서 3일 연속 전체 케이블TV 채널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 조사 역시 YTN 시청률은 3일 연속 케이블TV 채널
    가운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이유는 지진 발생 직후 특보체제로 신속히 전환해 국내외 취재망을 총동원해
    관련 보도에 집중하고 전문가들을 출연시켜 심층 분석함으로써 뉴스의 신속성과 심층성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 지진 발생 이튿날인 12일(토) 뉴스 특보체제가 강화되면서 시청률은 더욱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평균 시청률이 3%에 육박했고 30분 단위별 시청률도 전체 48개 구간 가운데
    45개 구간의 시청률이 1~5%를 유지해 시청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특보 체제가 이어지면서 이같은 추세는 휴일인 13일까지 이어져 1일 평균
    시청률이 2%를(AGB닐슨 기준)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YTN은 당분간 일본 대지진 뉴스특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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