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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뉴스 애플리케이션 언론사 최초 다운로드 백만건 돌파

    YTN 뉴스 애플리케이션 언론사 최초로 다운로드 백만 건 돌파

    - YTN App, 단일 뉴스애플리케이션 가운데 최초
    - 긴급뉴스 알림 서비스 이용자 82만여 명⋯이용자 5명 중 4명이 애용
    - 'Yreport' 서비스 통해 시청자의 참여와 소통 확대
    - YTN 트위터 (@ytn24) 팔로어도 2만 명 돌파


    YTN(대표 배석규)이 단일 뉴스애플리케이션 가운데 최초로 다운로드 백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YTN은 3월 10일 기준으로 YTN 뉴스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수가 100만 1,360 건으로, 애플리케이션 출시 13개월 만에 백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록은 업데이트를 위한 중복 다운로드를 제외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순수하게 YTN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건수를 집계한 것으로 단일 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건수가 백만 건을 넘어선 것은 국내 언론사 가운데 YTN이 최초입니다.

    운영체제별 다운로드 수를 살펴보면 아이폰이 71만 575건으로 가장 많고
    안드로이드폰이 21만 3,516건, 아이패드 42,089건, 윈도모바일폰 27,087건, 갤럭시탭 8,093건 순입니다.

    특히 YTN 애플리케이션의 긴급뉴스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는 82만 3,094명으로 전체 이용자 5명 가운데 4명 이상이 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YTN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한 횟수까지 포함하는 중복 다운로드 건수는 282만 2,02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뉴스 애플리케이션은 지난해 2월 11일 아이폰 용으로 첫 출시된 이후 무료 다운로드 뉴스분야에서 1년여 동안 인기순위 1~2위를 고수하며 스마트폰 뉴스 애플리케이션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YTN은 이어 지난해 4월과 6월 각각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고,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엔 각각 갤럭시탭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PC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면서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2주일 만에 3만 다운로드를 돌파하여 다운로드 기록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YTN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한 시청자와의 소통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시청자가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YTN 홈페이지에 제보하고 공유할 수 있는 'Yreport' 서비스가 지난 2월 4일 새롭게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뉴스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됐습니다.

    또 트위터(@ytn24)와 페이스북(@ytn24)을 이용하면 YTN의 실시간 속보와 주요뉴스를 받아보거나 클릭 한 번으로 전달이 가능하고, 뉴스에 대한 궁금증도 문의가 가능합니다.

    이와 같은 시청자와의 소통강화로 YTN 트위터는 서비스 본격 시작 3개월 만에
    팔로어가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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