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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시청자 제보 통합서비스 ‘Yreport’ 오픈

    YTN, 시청자 제보 통합서비스 ‘Yreport’ 오픈

    - 시청자 제작 콘텐츠를 방송에 활용하는 본격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사건사고 제보는 물론 날씨, 교통상황, 나도 한마디 등 다양한 코너
    -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통해 공유 가능
    - YTN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용자 90만 명 돌파

    YTN(대표 배석규)은 2월 14일 시청자 제보 통합서비스 ‘Yreport’를 선보였다.

    ‘Yreport’는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영상이나 사진을 웹과 스마트폰을 통해
    YTN 홈페이지에 올려 함께 공유하고 방송에도 활용하는 본격적인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이다.

    ‘Yreport’에 접속하면 사건사고 제보뿐 아니라 날씨와 교통상황,
    뉴스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밝히는 나도 한마디, 진기명기, 칭찬합시다 등 다양한 카태고리의 콘텐츠를 올리거나 시청할 수 있다.

    또, 다른 시청자가 올린 콘텐츠에 의견 댓글을 달거나 클릭 한 번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통해
    친구나 팔로워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비공개 제보를 선택한 경우에는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YTN 취재진에게만 공개돼 익명성이 보장된다.

    YTN은 시청자들이 올린 동영상과 사진을 방송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활동이 왕성한 시청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Yreport’서비스는 YTN 홈페이지(www.ytn.co.kr)와 아이폰 YTN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YTN에 대한 제보는 ‘Yreport’ 외에도 전화(02-398-8282,8585)나 트위터(@ytn24) 등에서도 가능하다.

    한편, 2010년 2월 11일 첫 선을 보인 YTN 애플리케이션은 1년 만에 다운로드 이용자가 90만 명을 넘어섰다.

    YTN과 YTN사이언스, YTN라디오, YTN DMB를 시청할 수 있는 YTN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우 모바일폰 등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태블릿PC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끝.

    제공 : YTN 홍보팀 (02-398-8820~2) | 담당 :한정호 홍보팀장(011-779-2004)
    <자료문의> YTN 미디어전략실 02)398-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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