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
  • homeeng
    • 보도자료
    • 보도자료

    YTN 신년특집'DMZ 사계'3부작 방송


    YTN 신년특집 ‘DMZ 사계’ 3부작 방송


    DMZ의 사계절 자연환경과 생태를 담은
    YTN신년특집 3부작이 1월 3일(월) ~ 5일(수) 사흘간 방송된다.

    는 YTN 취재팀이 지난 1년여 동안 248km DMZ 전역을 누비며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원시의 자연 환경과 야생동식물, 그리고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희귀동식물들을 영상에 담았다.

    또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살아가는 야생동식물의 탄생과 죽음, 짝짓기, 생존경쟁, 먹이사슬 등 YTN이 각종 첨단장비를 활용해 밀착취재한 내용이 FULL HD화면으로 생생하게 살아있다.

    특히 취재팀은 강원 북부 DMZ 인근에서 국내에서는 거의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사향노루(천연기념물 216호, 멸종위기 야생동식물1급)를 DMZ 남쪽에서 방송사상 최초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사향노루는 교미시기에 냄새를 풍겨 암컷을 유인하는 수컷의 배꼽, 즉 '사향'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사향'이 약재로 고가에 거래되면서 사향노루는 밀렵꾼들의 표적이 됐고, 지금은 야생에서 발견된 사례가 극히 드물 정도로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구제역을 우려해 외국에서 들여올 수도 없는 상황에서 복원과 증식의 유일한 방법은 국내에 남아있는 사향노루를 찾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YTN이 촬영에 성공함으로써 사향노루의 복원과 증식에 희망을 갖게 됐다.

    이외에도 YTN 취재팀은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산양(천연기념물 217호), 수달(천연기념물 330호), 붉은박쥐(천연기념물 452호), 긴점박이올빼미(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 등 많은 종류의 천연기념물과 희귀동식물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 세계에 2,300여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저어새(천연기념물 205호)의 집단서직지와 백령도 점박이물범(천연기념물 331호) 등도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이는 DMZ가 '생태계의 보고'이자 야생동식물의 마지막 남은 서식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최근 DMZ의 관광과 개발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는 DMZ의 보존 방안과 필요성에 대한 논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1월 3일(월)~5일(수) 사흘간 매일 오전 11시 25분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이에 앞서 1월 1일과 2일에는 를 요약한 2건의 리포트, <멸종위기 사향노루 발견>과 이 방송될 예정이다. 끝,

    제공 ) 홍보팀 ☏ 02)398-8820˞2
    • 첨부파일
    • 첨부파일1  첨부파일2  첨부파일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