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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사이언스, LPGA 투어 챔피언십 전 라운드 하이라이트 방영

    YTN 사이언스, LPGA 투어 챔피언십 전 라운드 하이라이트 방영

    - 신지애와 최나연, LPGA 여제 자리 놓고 최고의 샷 대결 -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 최저타수상의 주인공을 가리게 될 시즌 마지막대회인 'L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우승 상금 22만 5천달러)'이 한국 최고 지식채널 YTN 사이언스를 통해 방영된다.

    YTN 사이언스는 12월 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그랜드 사이프레스 골프장에서 펼쳐질 이번 대회의 전 라운드 하이라이트 장면을 방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골프의 양대 산맥인 최나연과 신지애가 모두 출전,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 최저타수상을 노리는 최나연(23, SK텔레콤)은 이번 대회를 통해 LPGA의 새로운 여제로 등극하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지난해 상금왕과 신인상을 차지했지만 마지막 대회에서 아쉽게 올해의 선수상을 놓친 신지애(22, 미래에셋)도 올 시즌 최고의 샷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최나연은 상금 랭킹과 평균타수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신지애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며 상금 랭킹 2위에 올라있다.

    하지만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청야니(대만), 크리스티 커(미국)가 각 부문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거나 뒤져있어 이번 대회 우승컵 향방에 따라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최나연과 신지애의 상금왕 2파전이 최대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최나연(181만4천558달러)과 신지애(177만9천768달러)의 상금 격차는 3만4천790달러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상금 랭킹 3위 청야니(155만6천772달러)가 추격하고 있지만 이번 대회 상금으로는 역전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최나연이 생애 첫 상금왕을 차지하느냐 신지애가 2년 연속 상금왕에 오르느냐만 남아있다.

    올해의 선수 부문은 혼전 양상이다. 청야니가 올해의 선수 포인트 188점을 쌓아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미야자토 아이(일본.179점), 최나연(174점), 커(173점), 신지애(170점)가 추격하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30점이 주어지기 때문에 청야니의 성적에 따라 5위까지는 뒤집기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서 2위는 12점, 3위는 9점, 4위는 7점, 5위는 6점을 받고 10위 안에 들지 못하면 점수를 받지 못한다.

    케이블과 위성, IPTV 등을 통해 방송되는 YTN 사이언스는 LPGA의 최종 결산이 될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을 전달해 드릴 것이다.

    ▢ 방송시간
    - 1라운드 : 2010년 12월 3일(금) 12:30, 17:30, 21:30, 23:30
    - 2라운드 : 2010년 12월 4일(토) 12:30, 16:00, 22:30
    - 3라운드 : 2010년 12월 5일(일) 12:00, 15:30, 19:30, 22:00
    - 4라운드 : 2010년 12월 6일(월) 12:30, 15:00, 21:30, 23:30

    ▢ YTN 사이언스 시청 안내
    -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 406번
    - 케이블 : 지역별 번호
    - IPTV : 쿡TV 45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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