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
  • homeeng
    • 보도자료
    • 보도자료

    YTN 특집 ‘ 자동차 산업 생존의 레이스 ’

    YTN 특집 ‘ 자동차 산업 생존의 레이스 ’


      YTN(사장 배석규)은 11월 22일(월)부터 24일까지
    YTN 특집 “자동차 산업, 생존의 레이스”를 방송합니다.

    모두 3부작으로 제작된 YTN 특집은 오전 10시 25분과 오후 3시 25분 등
    하루 네 차례에 걸쳐 방송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YTN 특집 “자동차 산업, 생존의 레이스”의 소개문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치명타를 입은 자동차 산업.
     조금씩 살아나는 경기 덕분에 자동차 산업은
    다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지만 아직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자동차 업계의 생존 전략을 3부에 걸쳐 소개한다.
     
    1부 : 생존의 아이콘 ‘작은 차’
      지난 달 모터쇼 사상 최다 관람객인 126만 여 명이 다녀간
    파리 모터쇼를 통해 세계 유수 업체들의 전략을 취재했다.
      유럽은 전기차, 일본은 하이브리드카 등을 앞세우고 있는 가운데
    모든 브랜드들은 작은 차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친환경과 고연비를 위한 최적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벤츠는 A-클래스, BMW는 1시리즈, 아우디는 A1 시리즈 등을
    앞세우며 프리미엄 시장에 소형차 시대를 선언했다.
      더불어 ‘스마트카’로 불리는 똑똑한 차량도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다.
      출품된 현란한 콘셉트카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2부 : 그린 카가 희망이다!
      중국은 오는 2020년까지 16조 원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분야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세계 100대 IT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한 중국의 비야디가
    전기택시 회사를 설립해 전기차 상용화에 들어갔다.
      거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전기차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과
    폭스바겐 등 유럽 업체들의 그린카 개발 현황을 현지 취재를 통해 알아봤다.
      더불어 한국 친환경 자동차의 현주소와 미래도 살펴본다.
      그린 카의 승패를 가를 부품 산업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오토메카니카에도 다녀왔다.
     
    3부 : 프리미엄 브랜드 꿈꾼다!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고전을 면치 못했던 미국, 일본 업체들과 달리
    한국 업체들은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세계 시장 점유율은 7.7%로 세계 5위.
      미국과 러시아 등 현지 취재를 통해 우리 자동차 산업이 그동안 어떻게
    경쟁력을 키워 왔는 지 되짚어 보고 성장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한다.
      한국차 업계는 이제 값싼 자동차가 아닌 품질을 앞세우며
    벤츠, BMW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특히 모든 제품에 비슷한 얼굴을 입히는 ‘패밀리룩’ 등
    일련의 디자인 혁명이 한국 자동차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조명해 봤다.
     



    제공 : YTN 홍보팀 (02-398-8820~2) | 담당 :류재복 홍보팀장(010-3157-1040)
    • 첨부파일
    • 첨부파일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