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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영향력,신뢰도 2년 연속 케이블 1위

    YTN 영향력·신뢰도 2년 연속 케이블 1위

    신문·방송 가운데 5대 매체로 부상


    YTN(사장 배석규)이 케이블 채널 가운데 영향력과 신뢰도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광고주협회가 성인 남녀 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YTN은
    지난해에 이어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케이블 업계 1위로 나타났습니다.

    지상파와 신문, 인터넷 등 모든 매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신뢰도 5위, 영향력은 7위를 기록했습니다.

    YTN은 특히 뉴스를 보기 위해 많이 이용하는 매체에 대한 조사에서
    5위를 차지해 모든 신문보다 앞섰습니다.

    TV채널의 하루 시청 시간 비교에서 YTN은 49.5분을 기록해
    지상파와 대등한 수준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의 신뢰도는 95%이며 표본오차는 ±1.0%입니다.



    제공 : YTN 홍보팀 (02-398-8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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