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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4월 케이블 TV 시청률 1위

    24시간 뉴스전문 채널 YTN(사장 배석규)이 전체 케이블 TV 채널 가운데
    4월 월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은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 닐슨이
    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1,65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월 월간 시청률 0.985%로 100개 케이블 채널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YTN은 특히
    천안함 승무원 가운데 고 남기훈 상사의 시신 발견을 특종 보도한
    4월3일 저녁 7시에는 순간 시청률 6.813%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YTN은 또 TNmS의 조사에서도
    4월 평균 시청률이 0.982%로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시청률 강세를 보이던 드라마와 만화 채널 등은
    YTN에게 1위 자리를 양보해 한 계단씩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YTN의 4월 시청률 1위는 천안함 침몰 사건이라는 국가적 중대사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YTN은
    지난 3월 26일 천안함 침몰 사건을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보도한데 이어
    4월 3일 고 남기훈 상사 시신 발견 소식과
    4월 13일 천안함 함미 절단면 화면 최초 공개 등 연이은 특종 보도로
    전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YTN은 이밖에 24시간 뉴스 특보 체제를 운영하는 한편,
    휴대형 실시간 방송 시스템인 MLBS(Mobile Live Broadcasting System)를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의 선체 수색과 인양 작업을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많은 격려를 받기도 했습니다
    김흥규 YTN 보도국장은
    “사건 발생 직후 현장인 백령도와 실종자 대책위원회가 마련된 평택 2함대 사령부,그리고 국방부 등에 중계차를 포함해 매일 50여명의 취재진을
    파견해 24시간 뉴스 특보 체제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보도국장은 특히 “1보 특종과 사건의 단순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심층적 취재와 전문가 출연 등을 통해 깊이 있고 입체적인 분석에
    중점을 둔 것이 시청률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YTN은 이러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발맞추기 위해
    5월 3일 편성개편을 단행하고 ‘집중과 선택’을 통한 시청자 알권리 충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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