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
  • home
    • 보도자료
    • 보도자료

    YTN 20대 총선 방송, 후보자 이념성향 조사 결과 보도


    뉴스 전문채널 YTN은 20대 총선일인 13일 새벽 4시 30분부터 특보를 통해
    이번 총선 투개표 상황을 집중 보도합니다.
    오전 8시와 낮 12시 특보는 '2016 총선 돋보기'라는 이름의
    2시간짜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편성해 이번 총선의 관전 포인트 등 분석 아이템을 집중 배치합니다.
    총선 결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3시간 확대 편성을 통해
    개표방송을 진행합니다.

    YTN의 이번 총선 방송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한국정당학회와 함께 주요 4당 후보자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이념지수를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유권자들은 수치화된 주요 후보자들의 이념지수를 통해 이들의 이념 성향을 쉽게 알 수 있고,
    자신의 이념 성향과 비교해볼 수도 있습니다.
    주요 후보자들의 이념지수 조사 결과는 13일 낮부터 집중 보도됩니다.

    YTN 총선 특보에는 김형준 명지대 교수, 양승함 전 연세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등 YTN 객원해설위원들과
    추은호 해설위원, 이종구 기자 등 전문성 있는 YTN 기자들이 출연해 선거방송 내내 심층적인 해설과
    풍부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YTN은 이와함께 새벽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YTN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투표 인증샷을 올린
    유권자 일부를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입니다.
    투표 인증샷 이벤트는 YTN뉴스 앱을 통해서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선거 방송을 준비하는 TV스튜디오의 긴장된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