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
  • home
    • 보도자료
    • 보도자료

    생활밀착형 모바일 교양콘텐츠 YTN 5종 세트 조회 천만 건 돌파

    생활밀착형 모바일 교양콘텐츠 YTN ‘5종 세트’ 조회 천만 건 돌파

    뉴스 전문채널 YTN의 생활밀착형 미니 교양 제작물인 이른바 ‘5종 세트’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으면서 지난 금요일인 3월 4일 모바일과 온라인 조회 수 천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7월 13월 첫 방송과 VOD 서비스가 시작된 지 8개월 만이다. YTN ‘5종 세트’는 <원 포인트 생활상식>,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재미있는 낱말풀이>, <오늘의 건강>, <오늘의 여행>으로, 생방송 뉴스 시작 직전 3분 정도 짧은 시간에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상식과 교양을 제공하는 ‘틈새’ 프로그램들이다.

    시시각각 상황이 변하는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YTN에서 시청자들의 VOD 수요에 힘입어 이들 교양 제작물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실생활에 유용하고도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는 데다, 3분 정도 길이로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형식을 취하고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는 신뢰성 있는 교양 정보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5종 세트’ 가운데 누적 조회 수 6백만 건이 넘어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원 포인트 생활상식>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에티켓과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착 달라붙은 주차 스티커 쉽게 떼려면?’ 편은 지난해 11월 23일 VOD 서비스가 시작된 뒤 석 달여 만에 백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보이고 있다. 또 활동하며 백 세를 누리는 이른바 ‘활백’ 시대를 맞아,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오늘의 건강>도 지난해 11월 16일 방송을 시작한 뒤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특히 ‘방귀가 자주 나오면, 위암을 의심하라’편은 하루 동안 조회 수가 12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우리가 잘 몰랐던, 잘못 알고 있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구성하고 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중 조회 수 13만 건을 넘는 등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은 ‘대동여지도 목판은 불타지 않았다’ 편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 대동여지도 원판이 있음에도 조선은 훌륭한 인물이 만든 목판마저 불태워 버린 미개한 민족이라는 일제의 악의적인 거짓말이 아직도 널리 퍼져 있는 문제점을 일깨운 수작이다. <재미있는 낱말풀이>는 ‘갈등’, ‘골탕’ 등 흔히 쓰는 낱말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재미와 교육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재미있는 낱말풀이> 두 콘텐츠는 특히 학교에서 교육 콘텐츠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지난 1월 4일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오늘의 여행>은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지식을 넓히기 위한 국내외 특별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YTN ‘5종 세트’로 불리는 이들 생활밀착형 미니 교양 프로그램 <원 포인트 생활상식>,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재미있는 낱말풀이>, <오늘의 건강>, <오늘의 여행>은 YTN 홈페이지는 물론 YTN 뉴스 앱, 네이버 TV캐스트, 다음 TV팟,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VOD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KT의 IPTV인 올레tv의 YTN VOD 전용관에도 실려 안방에서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특히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의 경우 대한항공 국제선 기내방송에서 VOD 서비스되고 있고, 4월부터 아시아나항공 국제선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