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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9년 연속 '가장 공정한 미디어' 1위

    YTN, 9년 연속 ‘가장 공정한 미디어’ 1위
    -미디어미래연구소 언론학회 설문조사 결과 YTN, ‘가장 공정한 미디어 1위’,‘가장 유용한 미디어 3위’

    대한민국 대표 뉴스채널 YTN이 9년 연속 ‘가장 공정한 미디어’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미디어미래연구소가 한국언론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YTN이 2015년 가장 공정한 미디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YTN은 미디어미래연구소가 언론학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평가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07년 이래 9년 연속 가장 공정한 미디어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언론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가장 균형 잡히고 중립적인 미디어로 꼽은 것이다.

    YTN은 이어 다양한 뉴스를 신속하게 다루는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뉴스를 다뤄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지를 평가한 유용성 부문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유용성 부문 1위는 JTBC, 2위는 SBS로 조사됐다.

    YTN은 또 뉴스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따지는 신뢰성 부문에서는 지상파 3사를 제치고 4위에 자리 잡았다.
    신뢰성 부문 1위는 JTBC, 2위는 한겨레, 3위는 경향신문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미디어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YTN이 우리 사회 언론을 분석하는 전문가들 사이에서 공정성과 신뢰성, 유용성을 지닌 바람직한 매체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미디어미래연구소가 한국언론학회 전체 회원에게 종합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5개 방송과 종합편성채널 방송 4곳, 5개 종합일간지 등 미디어 15곳을 대상으로 신뢰성과 공정성, 유용성 분야를 조사한 결과다. 최종 응답자 수는 501명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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