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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시내버스에서 YTN 문자뉴스 실시간 제공

    서울 시내버스 승객들이 고품질의 실시간 뉴스를 편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YTN과 서울버스TV방송은 오늘 오전 상암 신사옥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조인식을 열고, 서울 시내버스 안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YTN의 문자뉴스를 승객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서울 시내버스 내부 모니터 운영사업자인 서울버스TV방송은, YTN의 자막 뉴스를 실시간으로 받아 하루 8시간 이상 승객들에게 제공한다. 또 현재 서비스가 가능한 차량 수를 현재 천5백대에서 오는 3월말까지 3천대 규모로 늘리고, 뉴스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와 공익광고, 지역 정보 등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서울버스TV방송은 버스 내 방송 서비스를 위해 개발한 모니터와 운용체계 등 다양한 관련 특허를 확보하고, 특히 버스 내에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를 설치해서 승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승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 : 서울버스TV방송 ☎ 02-2297-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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